Human&Humanity/성경속의사람들

팔복을 누리는 사람들(4)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truehjh 2024. 8. 27. 18:52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 하나님이 옳다고 한 것이 의다.

 

-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 행하여야 하는 올바른 도리지만 여기에서 옳다는 것은 상대적 의미이다. 문화, 시대, 지역 등에 따라 달라지는 의는 절대적인 의가 아니다.

- 성경에서 말하는 의는 절대적이다. 왜냐하면 의의 규정자가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태초부터 인간에게 제사에 대하여 가르쳐 주셨다. 제사는 사람이 지은 죄를 짐승에게 대신 지우고 죽게 하는 것이다. 인간의 죄를 예수가 대신 지고 죽으셨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자는 의롭다하심을 입게 되는 이유이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와 상관없는 의 혹은 정의는 없다.

- 악이란 의의 결핍이다. 의에 주리고 목마르면 결핍을 면하게 된다.

 

: 우리가 늘 주리고 목말라 하는 대상이 무엇인가?

- 주님의 의에 주리고 목마르면 배부를 것이다.

 

: 나의 배고픔과 목마름은 무엇인가?

- 하나님의 의여야 하며 주님으로만 채워질 수 있는 것이다.

- 목마르면 목마를수록, 주리면 주릴수록, 그만큼 많이 채워진다는 역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의로워야...

- 하나님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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