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Humanity/성경속의사람들

팔복을 누리는 사람들(7) - 화평하게 하는 자

truehjh 2024. 11. 14. 20:05

7.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 하나님의 자녀는 화평케 하는 사람이다. 평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으로 평화를 이루는 사람, 평화를 만드는 사람이다.

: 하나님의 자녀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단절되어 화평하지 못하게 살고 있다. 죄란 하나님과 단절된 상태를 말한다.

 

1) 하나님과의 관계

- 하나님은 완전한 타자라면 그 타자는 나를 있게 한 타자다.

- 하나님께 죄를 짓기 전의 아담과 이브는 화평하게 살았다.

 

2) 자신과의 관계

- 자기와의 긍정적인 관계였다. 그러나 죄를 지은 이후 아담과 이브는 낯선 경험을 한다. 전에는 자기를 긍정하였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니까 부끄러움을 느꼈다.

 

3) 이웃과의 관계

- 하나님이 내게 주신 저 여자 때문에 라고 말하며 가장 가까운 이웃과의 관계를 왜곡한다.

 

4) 자연, 물질과의 관계가 왜곡

- 땅이 엉컹퀴를 내고...

 

5) 화평을 누리는 자여야 한다.

- 사람이 평화를 누린다는 것은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세워야 하고, 그 관계를 하나님의 자녀의 관계로 회복시키기 위해 예수님이 오셨고, 그 관계가 회복되니까 화평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