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 의는 하나님 또는 메시야가 세우실 포괄적인 구원 질서를 뜻한다. 이 의는 동시에 이 구원 질서에 대응하는 인간의 태도를 의미한다.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뒤이어 마태복음 5장 12~12절에 더 자세하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복이 있다.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너희보다 먼저 온 예언자들도 이와 같이 박해를 받았다.”
'Human&Humanity > 성경속의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팔복을 누리는 사람들(7) - 화평하게 하는 자 (0) | 2024.11.14 |
|---|---|
| 팔복을 누리는 사람들(6) - 마음이 청결한 자 (0) | 2024.10.30 |
| 팔복을 누리는 사람들(5) - 긍휼히 여기는 자 (0) | 2024.10.14 |
| 팔복을 누리는 사람들(4)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0) | 2024.08.27 |
| 팔복을 누리는 사람들(3) - 온유한 자 (0) | 2024.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