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Humanity/한지붕아래서

해피 추석

truehjh 2025. 10. 6. 15:36

 

오빠 내외가 장조카 가족을 데리고

우리 집에 오셨어요.

조카손주들은 명절옷 차려입고 와서

고모할머니인 나에게 인사를 했고요.

 

젊은 가족이 너무 예뻐서

들어오는 아이들 붙잡아 놓고 사진을 찍었죠.

자식농사 잘 지었다네요.

나 말고요.

 

왁작복작 하다가

모두 떠나고 나니

한적한 공기가 맴돌아요.

그래도 사람 사는 맛은 나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