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 기자, PD,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글쓰기의 모든 것 -
/ 김창석
문학적인 글쓰기와 기자, PD,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글쓰기는 어떻게 다를까가 궁금해서 읽어 보았다. 독자가 저자의 목적과 다른 목적을 가지고 읽었으니 별로 할 이야기가 없다. 그래도 읽었다는 것을 기억하려고 기록을 남긴다.
머리말 : 글쓰기의 고통과 환희를 함께할 동지들에게
p6 읽기와 생각하기는 쓰기의 기본이다.
1장 저널리즘 글쓰기의 기초
p41 읽기와 생각하기 없이 글쓰기는 불가능하다.
2장 논술, 설득하는 글쓰기
3장 작문, 뇌를 깨우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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