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할 수 없는 게 둘 있다. 하나는 ‘결혼’이고 또 하나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
- 폴 투르니에 -
기독교의 기본적인 원리는 ‘공동체’다. 혼자 사는 것이 아니고 함께 사는 것,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것이라고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마태복음 25 : 35~36)’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혼자만의 동굴로 들어가 자신에 취해 눈감고 살지 않는다. 음식을 나누어 먹고, 아플 때 위로하고, 부끄러움을 덮어주고, 나그네를 돌아보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로 함께 살아간다. 이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그렇다면 나의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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