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 덕분에 새로운 모바일들을 직접 체험하고 보니 ‘호기심 천국’이다.
‘새로움과 편리함’이라는 덕목(?)에 취해서
나 자신을 마구 적응시켜보는 것도 그런대로 유쾌하고 신선하다.
갤럭시탭을 포기하고 갤럭시S를 선택했다.
나름대로의 특색이 있어서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
어떠한 선택이건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 건 마찬가지.
끝없는 선택의 순간이 연속되는 인생길에서...
마음을 비우고, 선택 그 자체를 존중하고 즐기는 것이 최선임을 또 한번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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